알라모 렌터카는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 ‘2018 괌 뉴(NEW) 요금제’를 패키지 요금제로 리뉴얼하고, 비용도 최대 15%까지 인하했다.
기존 ‘괌 베이직 패키지’는 자차 보험(면책금 500~1000 달러)과 대인·대물 보험, 카시트 2개, 모바일 와이파이(3일~7일 이하 대여 시), 세금을 포함한 요금으로 제공했다. 리뉴얼 상품에서는 여기에 운전자 1인 등록비 추가 혜택을 더했다. 기존 ‘괌 베이직 플러스 패키지’ 는 자차보험(면책금 500~1000달러), 대인·대물보험, 자손보험, 추가 운전자 1인 등록비, 카시트 2개, 모바일 와이파이(3~7일 이하 대여 시), 세금으로 구성된 요금제로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변경된 요금제는 여행자 보험으로도 보장이 가능한 자손보험 대신, 면책금을 ‘0’으로 낮춰주는 ‘면책금 보험(ZDC)’과 차량 반납 시 연료를 채우지 않고 반납해도 되는 ‘연료옵션’까지 추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