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화려한 도심 속 야간 레이스로 펼쳐지는 ‘그랑프리 시즌 싱가포르’가 지난 7~1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올 시즌에는 더욱 긴박감 넘치는 F1경기와 함께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이스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더욱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