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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오스트리아에서 건강챙기기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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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 타우에른 국립공원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주, 케른텐주, 티롤주에걸쳐 있는 알프스 본연의 자연과 문화 경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최대의 국립 공원이다.

 

 

‘호우타우에른’은 높은 산에 있는 길이라는 뜻으로,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산악지대로 이뤄져 있다.

 

 

연간 40만명이 방문하는 오스트리아에서의 10대 명소 중 하나다. 폭포 상단 부까지 직접 하이킹을 하며 폭포를 둘러 볼 수 있다.

 

 

크림러 헬스 센터에서는 폐가 좋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치료도 하고 있는데 폭포 속의 미세한 물 입자가 폐를 치료하는데 매우 좋다고 한다.

 

 

미리 예약을 하면 방수 담요와 함께 편안한 의자를 준비해주며, 2주후 의사가 직접 우리 몸 속 변화를 확인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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