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앤 레스토랑 매거진과 미래전람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제6회 2018 호텔쇼’를 개최한다.
이번 쇼에는 호텔 브랜드뿐만 아니라 각종 어메니티, 린넨, 객실용품, 주방기기, 가구&인테리어 제품 등 200개사의 420여 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로 업계 많은 이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호텔설계부터 오픈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호텔만들기 MOCK-UP ROOM’을 통해 라운지에서 바로 상담이 가능하며, 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와인&주류 특별관’에서는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보고 합리적인 가격 또는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 제13회 국제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 LG하우시스 호텔 디자인 포럼, K-Hotelier 시상식이 진행된다.
‘호텔 산업 전문 컨퍼런스’는 매년 호텔·숙박산업이 당면한 과제와 미래 비전에 대해 논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총 15면의 연사가 3일간(10월10일~12일)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가격은 유로로 www.hotelshow.co.kr 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제13회 국제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는 호텔쇼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10일~11일 예선, 12일~13일 본선 대회를 거쳐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우리 주류를 베이스로 조주한 칵테일이 주제며 고등부, 대학리그, 플레어리그, 프로리그로 나눠 시상한다.
‘LG하우시스 호텔 디자인 포럼’은 LG하우시스 부스에서 10월10일~12일, 3일동안 ‘LG하우시스가 제안하는 디자인 메가 트렌드’를 주제로 13시30분부터 한 시간씩 오픈 토크를 진행, 최근 유행하는 디자인의 국내외 트렌드에 대해 심도 싶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은 ‘K-Hotelier 시상식’은 호텔 앤 레스토랑 매거진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관광호텔 종사자들에게 호텔리어로서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2016년 첫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 까지 6명의 K-Hotelier의 역할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간담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매년 약 4만 명의 참관객이 다녀가는 호텔쇼가 5년째에 접어든 만큼 호텔 앤 레스토랑 매거진과 미래전람은 이번 호텔쇼 또한 야심차게 준비 중에 있다.
자세한 부대행사 및 컨퍼런스 연사는 호텔쇼 홈페이지(www.hotelshow.co.kr)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