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크루즈가 모든 선박과 선장을 지휘하는 총괄 제독에 조지오 포마타<사진>를 선장으로 임명했다.
총괄 제독은 선장들에게는 최고의 자리이자 가장 큰 명예이며 선장 중에서 가장 경험이 많고 신망이 두터운 사람에게 주어진다. 6번 째 자리에 임명된 포마타 선장은 프린세스 크쿠즈에서 40년 이상을 근무한 베테랑으로, 프린세스 크루즈가 보유한 17척의 배는 물론 모든 선장들을 지휘하고 대표한다.
포마타 제독은 지난 40년간 프린세스 크루즈와 시트마 크루즈의 합병과 카니발 코퍼레이션으로 인수된 과정, 그 이후에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 기항지 확대, 아시아 시장 진출과 프린세스 크루즈 최초의 세계일주 여정 등 프린세스 크루즈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모두 지켜본 산 증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