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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전략] 두바이,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서 4위 기록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10-15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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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관광청은 최근 마스터카드가 전 세계 162개 도시를 집계한 ‘2018년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GDCI)’에 두바이가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도시 4위를 기록해 4년 연속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계는 하룻밤 이상 두바이에 체류한 여행객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단순히 항공기 환승을 위해 두바이 국제공항을 방문한 여행객 수는 제외했다.

 

 

작년 두바이에서 하룻밤 이상을 머문 해외 여행객들의 여행 소비지출은 총 297억 달러(한화 약 33조6600억)로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작년 두바이를 방문한 여행객수는 약 1580만 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방문객 수도 지난해 대비 5.5%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쌈 카짐 두바이 관광공사(DCTCM)의 CEO는 “최근 발표된 ‘2018년 글로벌 여행 도시 지표’를 통해 두바이가 세계적인 여행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두바이 관광공사는 두바이가 보다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협업에 각별히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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