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JTB가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지난 10월12~14일 간 가평에서 진행된 제15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2004년을 첫 시작으로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재즈 페스티벌이다. 롯데JTB는 10회째 참여하는 기업으로 활동 하고 있으며 여행사로는 유일하다. 올해 진행한 칵테일 증정 이벤트는 마리아나 관광지명의 칵테일로 알록달록한 색과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바텐더들의 퍼포먼스도 진행해 멋진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마리아나관광청 SNS를 팔로우 하면 멕리듬 스팀 아이마스크, 이벤트 담당자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마리아나 그림이 들어간 에코백과 레트로컵, 부채 등 소소한 상품도 증정했다.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자연스레 롯데JTB가 롯데그룹 여행기업이라는 것과 함께 마리아나제도 연방에 속한 사이판과 로타, 티니안섬을 인지하게 됐다. 롯데JTB 관계자는 사전에 기획했던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돼서 뿌듯하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롯데JTB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