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관광청은 2018년 백만 번째로 입국한 허니문 관광객 부부를 몰디브관광부와 몰디브 관광 산업의 대표자들이 함께 따뜻하게 환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발레나 국제공항에서는 백만 번째 관광객의 도착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미디어 행사는 몰디브 전통 보두 베루 퍼포먼스(악기연주에 맞춰 춤을 추는 몰디브 전통 퍼포먼스)와 함께 환영 배너로 꾸며진 VIP 라운지에서 관광부 장관 후세인 리라(Hussain Lirar)와 몰디브 관광청의 국장 해리스 모하메드(Haris Mohamed)의 환영 속에 이뤄졌다.
백만 번째 관광객의 주인공인 코랄프 거너(Koralp Guner)는 그의 아내와 함께 허니문을 보내고자 몰디브를 방문했다.
몰디브관광청, 관광부 및 몰디브 관광 업계 대표자들이 이들의 방문을 축하하며 그들에게 뫼벤픽 쿠레디바루 몰디브(Movenpick Resort Kuredhivaru Maldives)의 5박 숙박권과 트랜스 몰디비안 에어웨이의 몰디브 국내 항공권과 몰디브의 이동통신사의 100기가 데이터를 포함한 투어리스트 프리미엄 패키지를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