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킹스 베케이션이 영국 기념일인 ‘국가 앨범의 날’을 맞아 영국과 브릿팝을 테마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 ‘폴인레코드(Fall in Record)’와 ‘골든메이플(Golden Maple)’을 선보였다.
‘국가 앨범의 날( National Album Day)은 10월13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반을 회상하고 음악 팬들이 서로의 앨범 취향을 공유할 수 있도록 영국에서 올해 처음 지정한 날이다. 유럽 왕실의 이미지와 사교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운지 바, 킹스 베케이션과 어울리는 프로모션이다.
‘폴인레코드’는 영국의 체이스 보드카를 베이스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 사과주스, 유자청을 인퓨징 했으며 ‘골든메이플’은 잭다니엘과 스파클링 와인을 섞은 리큐르에 사과주스, 레몬주스, 시나몬 스틱, 메이플 시럽을 가미했다. 가격은 ‘폴인레코드’는 11만원(2~4인), ‘골든메이플’은 6만원(2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