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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낭만적이고 색다른 국내여행, 충주로 떠나자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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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쌀쌀해지는 기온에 따뜻함을 선사할 수 있는 현란한 빛과 온천욕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충주여행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색다른 국내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 로맨틱한 빛의 세계로, ‘충주 라이트월드’

 

지난 4월부터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예술을 1년 내내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충주 금릉동에 위치한 충주 라이트월드가 그 주인공이다. 오픈 6개월 만에 벌써 KBS ‘1박2일’, ‘이야기가 있는 풍경’ 등 굵직한 프로그램에 많은 소개가 됐다.

 

 

약 30개 이상의 조형물과 수백만개의 LED가 밤하늘의 별처럼 현란한 빛을 내뿜는다. 아파트 12층 높이의 길이 80m가 넘는 루미나리에는 라이트월드의 랜드마크다.

 

 

오페라의 유령, 아바,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의 명곡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불빛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한반도 정 가운데 위치한 충주 중원탑도 LED 불빛과 함께 실물크기로 조성돼있다. 충주 역사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관람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조형물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연인에게도 적격이다. 라이트월드에 조성된 ‘캣츠앤도그’존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뛰놀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가을을 맞이해 반려동호회의 사전 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문의 : 1522-1258

 

www.lightworld.co.kr

 

 

△ 몸도 마음도 힐링하는 온천,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

 

충주에 위치한 수안보 온천은 우리나라 최초의 온천으로 조선시대 왕들이 피부염 치료를 위해 휴양지로 즐겼던 온천으로 유명하다.

 

 

한화리조트 수안보 온천은 지난 5월 신축공사를 마치고 그랜드 오픈을 통해 기존에 운영하던 사우나 노천온천 콘셉트에 현대적인 감각을 추가해 더욱 세련된 ‘힐링’과 ‘쉼’을 제공하고 있다. 신축으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부분은 수안보의 경치를 느낄 수 있도록 확장된 노천 온천탕이다.

 

 

로컬 푸드를 활용해 수안보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한 바비큐 가든 더 그릴도 눈길을 끈다. 더 그릴은 충주 지역 특산품인 사과를 더한 ‘한쌈 삼겹살’등의 메뉴로 방문객들의 입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문의 : 043) 848-0894

 

www.hanwhares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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