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정부관광청은 내달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부산(10일), 광주(11일), 대구(12일)에서 진행한 ‘2018 괌정부관광청 로드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로드쇼에는 총 13개 괌 현지 파트너가 참가해 부산, 광주, 대구 지역의 여행 업계 관계자들(약 300여 명)을 초청해 괌 시장 업데이트 및 1:1 미팅을 통해 심도 있는 교류와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에 주력했다.
또한 괌정부관광청은 미스괌 딜라아나(Diliana Tuncap)와 차모로 공연단을 초청해 참가 여행업계 파트너들에게 조개로 만들어진 환영 목걸이를 선사하고 함께 사진 촬영의 기회도 가졌다.
바틀리 잭슨 괌정부관광청 한국마케팅 위원회장은 “한국은 괌의 매우 중요한 원천 시장이며, 괌정부관광청은 주요 여행업계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한국의 잠재 방문객들이 ‘낙원의 섬’ 괌을 방문하도록 장려하고 있다”며 “한국 시장은 지난 몇 년간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헌신을 반영한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7주년을 맞은 괌 최대 쇼핑축제 ‘샵 괌 페스티벌’은 오는 11월10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섬 전역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