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싱가포르관광청과 워너브라더스가 함께 주최한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시사회가 용산 CGV씨네드 셰프에서 열렸다.
써린룬 싱가포르 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영화 대부분의 장면이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한다. 지난해 ‘열정을 가능하게 하다 (Passion Made Possible)’라는 브랜드를 론칭한 싱가포르 관광청은 올해도 한국시장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활동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라 전했다.
<김미루, 김기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