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연내에 지방공항에서만 총 11개의 신규취항 노선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지방공항에서 새로운 수요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시장점유율 확대 등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방발 국제선 확대는 지방공항 활성화라는 우리나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책임감 있는 도전의 일환”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