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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포르투갈 여행은 ‘유레일 패스’

    리스본서 기차타고 중세모습 간직한 ‘포르투’ 체험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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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TV 프로그램에 여러차례 방영된 포르투갈은 미디어와 여행객의 주목을 가장 많이 받았던 유럽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힌다.

 

 

지상파와 공중파에 방영된 TV 프로그램은 총 4개로 포르트갈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이 꾸준히 전파를 타며 실제 국내 주요 여행사 중 한 곳은 지난해 대비 무려 40%에 가까운 예약 상승률을 보였다.

 

 

그 높은 인기의 포르투갈을 유럽기차여행 전문 유레일을 통해 리스본에서 기차로 쉽게 여행할 수 있는 포르투갈의 여행지를 만나보자.

 

 

‘포르투(Porto)’는 포르투갈 북쪽에 위치한 포르투에서는 도시 곳곳 오래된 중세 유럽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아줄레주(Azulejo)라 불리는 독특한 타일 장식이자 문화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중 하나로 손 꼽히는 포르투의 상벤투 기차역이 아줄레주를 감상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다.

 

 

‘신트라(Sintra)’ 리스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당일치기 여행지로 리스본에서 30분마다 출발하는 CP열차를 타면 약 40분만에 도착한다. 유레일패스로 이 구간은 열차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소나무로 뒤덮인 언덕에 위치한 탓에 리스본보다 평균기온이 낮은 탓에 오랫동안 왕족들의 여름 별장 지역으로 사랑받아왔다.

 

 

‘코임브라(Coimbra)’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된 도시 코임브라는 중세시대 약 100여년간 포트투갈의 수도였으며 중세 구시가지의 모습이 남아있는 유서깊은 대학도시이며 학술과 예술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특히 포르투갈 최초 설립 대학이자 가장 오래된 유서 깊은 코임브라 대학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이라 일컬어지는 조아니나 도서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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