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NM Korea는 하이커우의 랜드마크 호텔로 손 꼽히는 리츠칼튼 하이커우와 르네상스 하이커우와도 최근 독점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알렸다.
하이커우는 하이난 섬의 성도로써 행정,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섬 최대의 도시다. 섬 최대의 도시답게 대규모 리조트, 골프클럽, 워터파크, 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을 위한 인프라도 구비돼 있다.
‘리츠칼튼 하이커우’는 총 191개의 럭셔리한 객실, 스위트룸 그리고 풀빌라로 이뤄져 있으며, 호텔의 전반적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모던한 유럽풍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 내부에는 최신식 설비가 완비돼 있다.
특히 올해 1월에 오픈한 리츠칼튼의 풀빌라는 프라이빗한 수영장과 투숙객들을 위한 전용 라운지가 따로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르네상스 하이커우’는 총 285개의 객실로 구성돼 있으며, 리츠칼튼 하이커우와는 다르게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로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13평의 넓은 객실로 미션힐의 골프장을 바라보며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키즈 클럽에는 시간별, 요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가족 단위의 손님들에게도 적합하다.
현우진 HNM Korea 대표는 “다양한 관광 자원들을 조합해 한국 시장에 가장 부합되는 상품들을 통해 두 호텔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