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진주이자 최대 휴양지, 괌에서 트와이스, 슈퍼노바 등 한류스타들이 대거 참가하는 ‘MBC MUSIC K-POP 콘서트’가 개최된다.
괌 정부관광청과 MBC MUSIC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1일 현지시간 기준 오후 6시, 이파오 비치 공원에서 단 한차례 펼쳐지며 최대 1만5000명의 입장객이 객석을 채울 전망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공연에 참가할 수 있는 괌 에어텔, 패키지 여행상품을 다양한 호텔과 차별화되고 특화된 서비스로 소개하고 있다.
오는 11월28일부터 30일까지 출발하는 모두투어의 모든 괌 여행은 이번 콘서트를 즐길 수 있으며 공연에 참가할 수 있는 티켓을 소지하면 괌 트롤리 버스 1일 권을 제공하는 특전도 제공된다.
공연 티켓은 홈페이지(https://kpop.visitguam.com/kr)에서 1인 최대 5매까지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이메일로 티켓을 수령하거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 확인증을 지참하면 입장할 수 있다.
첫 한류콘서트에 참가할 수 있는 괌 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1544-5252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