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괌 리조트 앤 스파(이하 힐튼 괌)가 지난 3일 서울시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2018 연말 감사 파티’를 진행했다.
올 한해 힐튼 괌과 긴밀한 협조를 나누고 많은 성원을 보내준 여행업계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여행사, 랜드사, 관광청 등 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힐튼 괌 한국 세일즈 담당 차인 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PHR 코리아 김진구 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 행사를 위해 힐튼 괌 시노자키 유스케(Shinozaki Yusuke) 부총지배인<사진 맨 왼쪽>과 쉴라 베이커 셰드(Sheila Baker Shedd) 영업 이사<왼쪽에서 두번째>가 방한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