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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영국항공, ‘꼭 가야할 19곳’ 선정

    오사카·더반·세이셸·몰타…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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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이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2019년 꼭 가보아야 할 여행지’ 19 곳을 선정함과 동시에 새해 인기 여행지 전망을 발표했다.

 

 

영국항공의 여행 전문가들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지역을 추천하기 위해 각각의 여행지를 면밀히 조사했으며 2019년 기존 인기 여행지와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지가 어우러져 다양한 여행지가 고루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2019년 꼭 가보아야 할 여행지’는 파티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부터 꾸준한 인기 여행지 오사카, 낭만적인 휴양지 세이셸까지 다양하다.

 

 

영국항공은 런던에서 출발하는 직항 노선을 취항한 독일 쾰른과 그리스 코스 역시 다가오는 2019년 인기 있는 여행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클레어 벤틀리(Claire Bentley) 영국항공 홀리데이 국장은 “여행객들은 언제나 가장 트렌디하고 멋진 여행지로 떠나기 위해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모색한다”라며, “영국항공이 선별한 ‘2019년 꼭 가보아야 할 여행지’는 영국항공 신규 노선 취항 계획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 세계 수많은 지역을 조사하곤 한다”고 전했다.

 

 

영국항공이 선정한 ‘2019년 꼭 가보아야 할 여행지’ 19곳은 다음과 같다. △더반 △피츠버그△오사카 △마라케시 △세이셸 △바베이도스 △토론토(Toronto) △에든버러(Edinburgh) △소피아(Sofia) △잘츠부르크(Salzburg) △몰타(Malta) △쾰른(Cologne) △시드니(Sydney) △크로아티아(Croatia) △코스(Kos) △칸쿤(Cancun) △라스베이거스(Las Vegas) △두바이(Dubai) △도쿄(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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