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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뉴질랜드 관광청 Year-end party 진행



  • 김미현 기자 |
    입력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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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관광청 Year-end party 가 지난 17일 용산 아이파크몰 ‘씨네드 쉐프’에서 진행됐다. 권희정 뉴질랜드 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뉴질랜드 여행상품 판매와 뉴질랜드 홍보에 애써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행사 개최의 뜻을 밝혔다. 지난해 뉴질랜드를 방문한 한국인은 200만 명으로 전 년 대비 약 4%가 성장했다.

 

그레그 와펠바커(Gregg Wafelbakker)뉴질랜드 관광청 아시아 매니저는 “한국은 지난 12개월 동안 빛나게 성장한 시장 중 하나”라면서 “5100만 인구 중 2600만이 해외여행을 하는 가능성 높은 한국 시장에 앞으로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저녁 식사와 함께 영화 ‘The Meg’시사회로 마련됐다. ‘The Meg’은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영화로 지난 여름 한국에서 상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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