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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에어부산 ‘DMZ여행’ 소개 당일·1박2일 모두 가능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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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부산~김포 노선 항공편을 이용한 빠르고 알찬 DMZ 여행을 소개했다.

 

 

최근 DMZ와 임진각 등 경기 북부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남북 관계 개선에 힘입어 급증하고 있다.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곳이지만,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는 이동거리가 멀기에 방문이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점을 고려한 에어부산은 항공편을 이용한 DMZ 여행을 추천해 왔다.

 

 

부산에서 DMZ까지 버스로 이동할 경우 약 6시간, 기차로 이동할 경우 약 4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김포공항에서 DMZ까지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을 포함해도 1시간 50분이면 충분하다.

 

 

하루 15회 왕복 운항하는 부산~김포 항공편을 이용한다면 아침 일찍 출발해 저녁 늦게 돌아오는 꽉 찬 당일치기 DMZ 여행도 가능하다.

 

 

에어부산은 여행박사, 삼성여행사와 함께 부산에서 출발하는 DMZ 여행 상품을 계획했다. 당일치기와 1박2일 코스로 구성된 상품은 임진각, 제3땅굴, 도라전망대,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헤이리 마을 등 파주 일대 관광지를 두루 둘러볼 수 있으며 파주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장단콩 식사가 포함돼 있다.

 

 

왕복 항공권과 식사를 포함해 15만6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내 안내 페이지 및 각 여행사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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