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과 함께 색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여행지로 동남아시아의 숨은 보석, 브루나이를 추천한다.
브루나이는 황금의 나라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화려하게 장식된 건축물과 최고급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어 골퍼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다.
연평균 27도를 유지해 언제 떠나더라도 온화한 날씨 속에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동쪽으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템부롱 국립공원은 브루나이의 하나뿐인 생태관광의 보고로서 파괴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감상할 수 있으며 터줏대감인 코주부 원숭이와 긴팔 원숭이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