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럭셔리호텔(SLH)에서 럭셔리한 분위기속에서 특별한 여행을 찾고 있는 여행객들의 취향을 저격하기위해 2019년도의 첫 번째 새로운 호텔을 소개했다.
더 머천트 하우스-바레인, 마나마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의 랜드마크인 ‘바레인으로 가는 입구’라고 불리는 ‘밥알-바레인’ 옆에 위치한 더 머천트 하우스는 여행객을 현지의 생활로 완전히 빠져들게 하는 최적의 호텔이다.
향신료에서부터 기념품까지 모든 것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즐비한 마나마 수크(Manama Souk)가 호텔 가까이 있으며 전 객실이 스위트 객실로 이루어진 이 부티크 호텔은 분주한 바깥세상과는 달리 객실 내에서는 평온한 휴식이 가능하다.
오픈시기 : 2019년 1월14일
캐슬 핫 스프링스-미국, 아리조나
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조용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해 편안한 휴식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울퉁불퉁한 브래드쇼 마운틴 산맥을 따라 숨겨진 바위 웅덩이의 온천과 온천수 욕조를 갖춘 방갈로에 머물며 일상생활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자.
오픈시기 : 2019년 2월 오픈예정
오볼로 더 벨리-호주, 브리즈번
지난해 11월 오픈한 오볼로 더 벨리는 브리즈번의 가장 인기 있는 유흥지구 인포티튜드밸리의 상징적이고 다양한 역사와 문화로부터 영감을 받은 현대 미술의 중심이다.
이 호텔은 널찍한 객실은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며 스마트TV, 구글 크롬 캐스트 및 알렉사를 비롯한 최신기계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자랑한다.
오픈시기 : 2018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