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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싱가포르관광청 올해 싱가포르 축제 및 이벤트 라인업 발표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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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관광청은 2019년 싱가포르를 가득 채울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올해는 스탠포드 래플스 경(Sir Stamford Raffles) 정착 200주년을 맞아 미식가, 탐험가, 문화 향유자, 활동가, 소셜라이저, 컬렉터 등 다양한 취향을 가진 여행자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흥미로운 이벤트 라인업이 준비돼 있다.

 

 

주목할 만한 행사로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탑 50, 새로운 쇼 큐리오스와 함께 돌아온 태양의서커스, 싱가포르 동물원에서 선보이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레인포레스트 루미나, 3년 동안 지속해온 싱가포르관광청과 픽사의 파트너십으로 진행하는 디즈니이벤트, 싱가포르 비엔날레 등과 같은 예술 전시, 그리고 싱가포르 200주년을 기념하는 싱가포르 바이센테니얼이 있다.

 

 

뿐만 아니라 2019년에는 디자인 오차드 오픈과 쥬얼 창이공항 개장 등 대규모 리테일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1월에 열리는 디자인 오차드는 싱가포르 로컬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컬렉터를 위한 대표적인 이벤트다.

 

 

또한 3월 말에 개장할 쥬얼 창이공항은 세계적 수준의 관광명소와 쇼핑, 다이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1만4000평방미터 면적의 캐노피 파크와 40미터 높이의 물탑)과 캐노피 메이즈, 디스커버리 슬라이드와 같은 양방향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라이프스타일 관광지의 아이콘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써린 운(Serene Woon) 싱가포르관광청 한국사무소 소장은 “20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올해, 지난 시간을 돌아봄과 동시에 더 나은 싱가포르의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며 “한국 관광객들이 싱가포르만의 고유한 매력을 경험하고 친구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기분 좋은 추억과 스토리를 갖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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