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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온라인투어, 올해 가장 떠나고 싶은 여행지는?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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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가 지난 12월 온라인투어 공식 페이스북의 1000여 명의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여행자들이 직접 선택한 2019년 여행지’를 소개한다.

 

 

△관광보다는 휴양, 보라카이vs하와이

일상의 반복되는 생활에 지쳐서인지 응답자의 58.2%가 관광지보다는 휴양지 중심의 여행을 원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여행자들의 선택을 받은 곳은 보라카이와 하와이.

 

보라카이는 세계 3대 비치인 ‘화이트 비치’를 품고 있는 필리핀의 대표 휴양지다. 낮에는 아일랜드 호핑투어, 세일링 보트 등을 체험하며 맑고 푸른 해변에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밤이 되면 보라카이의 핫 플레이스 디몰에서 쇼핑몰, 레스토랑, 카페, 각종 상점 등을 구경하며 다채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일년 내내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는 하와이는 언제 가더라도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 그리고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가 여행자들을 반긴다.

 

 

△해외만큼 좋은 국내 여행지, 제주도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가고 싶다고 답한 곳은 제주도. 천혜의 자연환경은 물론 이국적인 풍경, 투명하고 맑은 해변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자랑하는 제주는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다.

 

매번 끊임없이 변화하며 언제 가도 처음 간 여행지만큼의 매력을 보여주는 제주로 떠나보자.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이미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여행지인 다낭, 삿포로, 파리, 프라하 외에도 몰타, 이집트, 이스라엘, 나미비야, 타히티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도 순위에 올랐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는 정보가 많이 없어 여행을 준비할 때 어려움은 있겠지만 그 수고를 충분히 감수할 만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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