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발레주 마테호른 지역 한국사무소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주최한 ‘원더 오브 발레’ 사진전이 오는 3월17일까지 압구정 캐논 갤러리에서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해당 스위스 발레주 촬영 여행은 캐논의 첫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EOS R을 정품 등록한 고객 중 10명을 선정해 지난해 12월15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발레주의 다양한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전은 참가자들이 발레주에서 촬영한 풍경 사진을 모아 약 40여 장의 작품으로 구성됐으며 빙하특급열차, 마테호른의 마을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 유럽 최대의 빙하가 있는 리더알프 등의 모습을 담았다.
캐논 마스터즈이자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임재천 작가가 동행했으며 스위스 발레주 한국사무소가 전 일정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