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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페루, 온천 여행지로도 손색 없어요”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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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 정글 ? 고산지대에 있는 온천 명소 추천페루관광청이 이색적으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명소 3곳을 추천한다.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페루는 38도에서 85도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500개 이상의 청정 온천을 보유하고 있다.

 

 

바뇨스 델 잉카(Banos del Inca)

페루 북부에 위치한 까하마르카(Cajamarca)시에서 6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바뇨스 델 잉카의 청정 온천수는 오래된 화산에서 흘러나와 70에서 75도 사이의 수온을 유지한다. 류머티즘 질환, 기관지 질환 및 신경 장애에 특효가 있는 칼륨, 리튬 등이 풍부해 페루에서 가장 유명한 약용 온천으로 손꼽힌다.

 

 

아구아스 칼리엔테스(Aguas Calientes)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마을은 온천으로도 유명하다. 암석이 많은 토양에서 흘러나온 유황 온천이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류머티즘 관절염에 효과적인 38도에서 46도의 수온을 유지해 마추픽추 방문 후 들리는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다.

 

 

라 칼레라(La Calera)

라 칼레라의 온천수는 근처 코타우니(Cotalluni) 화산에서 흘러 나와 85도 이상의 수온을 유지하며 관절염과 류머티즘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는 유황과 철,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5개의 넓은 야외 수영장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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