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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신혼여행

    TV 조선 예능 ‘아내의 맛’ 희쓴커플도 떠난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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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의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신혼여행기 2탄이 지난 20일 공개됐다. 공연일정으로 부득이 미뤘던 대망의 신혼 여행지는 세계적인 오로라의 성지, 캐나다 옐로나이프다.

 

 

낭만과 여유로 가득 찬 일반적인 신혼여행이 아니라 평생 기억에 남을 추위 속의 대자연 그리고 오로라를 보기 위해 홍현희와 제이쓴은 옐로나이프로 떠났다.

 

 

밤에는 새하얀 대자연 속에서 개썰매를 타고 스노슈잉을 하는 등 신나는 액티비티를 경험하고 밤에는 추운 밤하늘 속에서 일렁이는 오로라와 쏟아질 듯한 별을 구경했던 희쓴 커플의 주요 여행지를 캐나다관광청이 소개한다.

 

 

커플은 3박4일의 여행 일정 중 하루는 이색적인 호수 롯지에서 묵었다. 옐로나이프 다운타운에서 약 30분간 경비행기로 이동해야 하는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가에 위치한 블래치포드 레이크 리조트는 영국 왕실의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호수로 둘러싸인 대자연 속에서 친절한 스탭들의 서비스를 받으며 스노슈잉, 스노모빌, 얼음낚시 등 액티비티를 경험하고 밤에는 프라이빗하게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어 궁극의 스몰 럭셔리를 체험할 수 있다. 희쓴 커플처럼 신혼여행은 물론 가족여행, 우정여행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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