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Marketing
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여행업 생존 전략은?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9-03-11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13일 광화문포럼 세미나 개최

중소여행업 상생방안 등 논의

 

오는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중소여행업의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2019 광화문포럼 세미나’가 개최된다.

 

 

작년 한 해 동안 내국인 출국자 수가 2870만 명에 이르는 연간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작년 3사분기 기준으로 국내여행업과 국외여행업을 겸업하는 업체를 1개 여행사로 봤을 때 전국에 분포해 있는 여행업체는 약 1만7000여 개로,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도 신규 업체의 등장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OTA의 성장세와 공유경제와 같은 산업의 발전도 여행 산업에 급속도로 전파돼 변화할 것이라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여행업 변혁기를 맞아 진행되는 광화문포럼은 중소여행업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그룹으로써 보다 새롭고 열정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오전 7시 포럼취지 및 참가자 안내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상호교류 및 조찬, 중소여행업 상생 방안 강의와 폐회식 순으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중소여행업 상생 방안 프로그램의 강의 진행을 맡은 오형수 K트래블아카데미 대표는 지난 2001년부터 12년간 하나투어 인재개발 총괄팀장, 2012년부터는 여행박사의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역임하는 등 업계 내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포럼의 주최를 맡은 이장한 오피니언리더그룹 광화문포럼 회장은 “중소여행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변화하는 여행업의 중심역할을 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으며, 광화문포럼이 여행업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긍정적인 교류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