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관광부가 필리핀 출신2018 미스 유니버스 카트리오나 그레이(Catriona Gray)와 함께 향후 필리핀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전망이다.
베르나데트 로물로-푸얏 필리핀관광부 장관은 그레이에게 추후 관광부와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을 제안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역시 그레이가 필리핀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 해줄 것을 희망한다는 의견을 대신 전했다.
그레이는 이번 필리핀관광부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국가를 홍보하는 일은 매우 매력적이며 필리핀의 숨은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