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커뮤니케이션 카테고리 기업아이덴티티·브랜딩 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노랑풍선이 수상한 기업아이덴티티·브랜딩 부문은 브랜드가 주는 뚜렷한 메시지 전달 여부, 효율, 기능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삼고 있다.
노랑풍선은 지난해 7월, 6개월간의 작업을 거쳐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인 ‘여행을 가볍게’ 및 CI를 선보였다.리뉴얼된 브랜드를 통해 여행은 언제든지 가볍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아우르는 여행에 대한 설렘과 가치를 담아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노랑풍선이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세계가 인정하는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당사의 브랜드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노랑풍선은 지속적으로 고객을 위한 최고의 가치실현을 펼처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독일에서 열릴 예정이며, 노랑풍선의 CI 및 활용사례는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iF 디자인 상설 전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