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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케팅] 도시…로맨틱…물의 휴가…관광지…예술&문화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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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관광청이 전 세계 캠페인 ‘독일 썸머 시티’를 실시하고 도시, 로맨틱, 물의 휴가, 관광지, 예술, 문화 등 다섯 가지의 테마와 함께 다방면으로 구성했다.

 

 

국제 관광 데이터 협회(IPK)의 ‘IPK 2018’에 의하면, 독일은 유럽의 문화 여행지 1위로 선정됐다. 유럽 여행객의 60% 이상이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중 독일여행을 선호한다. 이는 독일관광지표에 의미 있는 부분이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독일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유럽 내 도시와 문화 여행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라며 “특히 중소기업은 독일관광청의 공격적 마케팅 참여 패키지를 통해 국제적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독일관광청의 협력 캠페인은 5개의 회사와 100개 이상의 단체와 마케팅 패키지를 위해 협약을 맺는 등 독일 관광 산업 분야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케팅 활동은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실행되며, 루프트한자가 프리미엄 파트너로 모든 활동에 참여한다.

 

 

캠페인 정보는 독일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며, 독일 썸머 시티 이미지 동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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