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Marketing
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프로모션] 맛있는 페루여행...세비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 17위 선정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9-04-18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페루의 대표적인 음식 세비체(Ceviche)가 글로벌 음식 정보 사이트인 테이스트 아틀라스(Taste Atlas)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 100가지’ 중 17위에 선정됐다.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인 페루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 비롯된 식재료와 이민자가 정착해 만든 다국적 요리문화가 만나 독창적인 음식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날 생선을 먹지 않는 남미지역에서 세비체는 페루의 음식문화의 다양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세비체는 페루의 가장 대표적인 요리로 생선살이나 오징어, 새우 등의 해산물을 얇게 잘라 레몬 혹은 라임즙에 재운 후 채소와 함께 차갑게 먹는 해산물 샐러드로 새콤하고 시원해 더운 여름에 제격이다. 세비체에 들어가는 레몬이나 라임의 산성 덕분에 더운 페루의 날씨에도 생선은 쉽게 변질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한편, 페루는‘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7년 연속 ‘남미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2018 남미 베스트 레스토랑 50’에서 총 9곳의 페루 레스토랑이 이름올린 바 있다. 해안부터정글, 고산지대까지 다양한 지형적·기후적 특징은 페루의 독창적인 요리문화의 기반이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