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이 2016년도부터 단독으로 진행한 대한항공 직항 그리스 전세기 상품을 올해도 계속 판매한다.
한진관광의 그리스 전세기는 4월26일부터 5월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 출발하며, 일반 육로 일정뿐 아니라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 크레타, 밧모, 미코노스 섬을 잇는 셀레스티얼(Celestyal) 크루즈 일정이 포함된 상품까지 더욱 눈길을 끈다.
그리스 관광명소인 아테네와 고린도, 메테오라, 델피뿐 아니라 아름다운 섬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한진관광의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상품은 9일 일정의 대표상품은 특가 상품과 프리미엄, 고품격 상품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져 있어 입맛따라 골라갈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진관광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