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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마카오, ‘캠퍼스 투어’ 실시... 여행테마 소개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9-05-10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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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가 마카오특별행정구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캠퍼스투어’를 개최한다. ‘20’이라는 숫자에 걸맞게 스무살 청춘을 대상으로 마카오를 알리고 초대하는 이벤트로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알고가면 재미있는 마카오 여행’이라는 테마로 꾸며진 마카오 홍보차량이 서울과 부산의 캠퍼스를 누빌 계획이다. 투어가 펼쳐질 캠퍼스는 마카오와 직항 노선으로 연결돼 있으면서 교내 축제기간과 맞물려 보다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곳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또한,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이번 투어를 통해 2019년 마카오 여행의 주요 테마를 소개했다. 먼저 세계 최장 길이의 해상대교이자 홍콩과 마카오 간의 거리를 30분으로 단축한 강주아오 대교와 테이블 컬링 게임을 통해 보다 빠르고 가까워진 마카오 여행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두 번째 테마는 20주년을 맞이한 마카오 특별행정구에 URL만으로 쉽게 접속하고 참가할 수 있는 여행 테마 퀴즈 서비스 ‘여행을 풀다’와 함께 마카오와 관련한 다양한 퀴즈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당일 투어 종료 후 캠퍼스별 상위 100명에게는 에그타르트 기프티콘을, 5일간의 캠퍼스투어 전 일정이 종료된 후에는 전체 5개 캠퍼스에서 가장 빨리, 가장 많은 정답을 맞힌 1명에게 마카오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세 번째 테마는 2018년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미식창의도시로 선정된 마카오의 가스트로노미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의 마스코트 막막이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업로드하고 좋아요 수를 10개 이상 받으면 미식창의도시 마카오를 테마로 특별 제작된 하이루프 폰스트랩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전시, 공연 등으로 마카오 전역을 예술의 물결로 가득하게 할 아트 마카오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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