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의 국적항공사 에어칼린(SB)이 A330 NEO 신기종 출시와 함께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에어칼린
에어칼린의 새로운 유니폼은 실용적이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느낌과 우아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태평양의 중심부라는 뉴칼레도니아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해양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가벼운 경량 소재를 사용해 유니폼을 제작했다.

사진 제공=에어칼린
2017년 10월부터 뉴칼레도니아 각 지역의 전문가들과 디자인 업체들의 컨셉 연구와 분석을 통해 탄생한 이번 유니폼은 뉴칼레도니아 문화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뉴칼레도니아의 국제 항공사로 누메아 톤투타 공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어칼린(Aircalin)은 최근 신기종 A330 NEO를 선보이며 엔진 효율성을 높인 신기종으로 보다 친환경적이고 첨단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어칼린은 현재 누메아에서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난디, 포트빌라, 월리스, 후투나, 오사카, 도쿄 등 11개 행선지를 운행하고 있으며, 코드 쉐어를 이용하면, 누메아를 기점으로 전 세계 100개 이상의 행선지와 연계하여 여정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