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엣젯항공이 지난달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부산~나트랑 취항 기념 주요 여행사 팸투어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부산 지역 주요 여행사 및 랜드사 관계자 총 15명이 참가해 호텔 인스펙션 및 나트랑의 다양한 관광지 체험뿐만 아니라 인근의 깜란, 달랏 지역과의 연계상품성까지 확인한 알찬 시간이 되었다.
특히. 나트랑과 함께 최근 뜨고 있는 관광지, 달랏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번 투어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베트남에 남아 있는 참파 유적 중 가장 오래된 포나가르 사원, 숲 속에 위치한 테마 파크인 양베이 파크, 매력적인 달랏 야시장 및 골프장, 다딴라 폭포 등 나트랑부터 달랏까지 다양하게 체험하였다.
?비엣젯항공은 다가오는 7월17일부터 부산~나트랑 노선을 4회 신규 취항하며, 오전 7시35분(월·수), 오전 8시5분(토·일) 김해 공항을 출발, 나트랑 깜란 공항에 현지 시간 기준 각 오전 10시15분, 10시45분에 도착한다. 이른 오전 출발로 꽉 찬 현지 여행 스케줄을 계획할 수 있다.
비엣젯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여름 성수기 직전에 취항하기 때문에, 예상 보다는 좋은 호응 속에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