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3일 뉴칼레도니아 국적 항공사 에어칼린이 뉴칼레도니아 여행지를 자세하게 소개하는 ‘뉴칼레도니아 원데이 클래스’를 실시한다.
에어칼린은 지난 2014년 한국~누메아 직항노선의 잠정적 운휴, 뉴칼레도니아 관광청이 한국에서 철수한 이후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기 쉽지 않은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매년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는 에어칼린은 콘텐츠 및 자료 등을 업그레이드 해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들에게 최신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선착순 30명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현지 여행사 관계자와 뉴칼레도니아를 다녀온 여행전문가가 참석해 뉴칼레도니아 대표 관광지, 맛집, 숙박시설 등을 소개하며 일반적인 주의사항을 공유하고, 고객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원데이 클래스는, 2019년 최신판 뉴칼레도니아 가이드북과 함께 여러 기념품과 맛있는 간식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소 : 어반쉐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78-18)
△날짜 : 6월13일 (목) △시간 : 19:00 ~ 21:00
△참여인원 : 선착순 30명
△신청방법 : mktg@globalair21.com으로 성명/연락처/신청인원/신청경로(기사, 홈페이지, SNS등)/기타(알고싶은 정보)를 기입해 전송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