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이 지난 3일 서울관광고등학교에서 관광 꿈나무들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본 장학금은 관광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해서 전문 관광인 육성의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시작됐으며 지난 2014년 하반기부터 매년 두 차례씩 5년간 시행해 왔다.
장학금 수여대상자는 평소 관광분야로의 취업의지가 확고한 1~2학년 학생들 중 학교생활의 성실성, 학업성적 등의 기준을 토대로 선별하고 교사 및 학교장의 최종평가를 통해 최종 10명을 선정하여 지급을 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수혜학생은 총 100명 달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본 장학제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