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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영화 007처럼…’ 문 팔레스 자메이카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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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차기작 촬영지로 인기

‘올 인크루시브’ 리조트

‘포트 마리아’와 근접

종합휴양지로 유명

 

문 팔레스 자메이카가 위치한 자메이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007영화 시리즈의 비밀 첩보요원 다니엘 크레이그가 등장하는 차기작의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007시리즈를 탄생시킨 영국의 추리작가 이안 플레밍이 제임스본드 작품의 영감을 받았던 곳 또한 자메이카다.

 

 

세계적인 관광지 자메이카의 동부와 서부 한가운데 해안에 위치한 문 팔레스 자메이카가 리조트에 머물면서 007작품 원작자 이안 플레밍이 체류했던 유명한 장소들을 탐방해 볼 것을 제안한다.

 

 

제임스 본드 비치

이안 플레밍의 작품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제임스 본드 비치는 플레밍의 예전 저택과 함께 절벽 가장자리에 높이 솟아 있는 하얀 모래와 반짝이는 물이 인상적인 곳이다.

자메이카 최고의 종합 휴양지 중 한 곳으로 제임스 본드 팬들을 위한 또 다른 필수 관광지인 포트 마리아와 가깝게 위치해 있다. 포트 마리아는 올인클루시브 문팔레스 자메이카 리조트에서 차로 1시간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이안 플레밍이 그의 아내 앤과 결혼식을 올린 역사적인 장소다.

 

 

이안 플레밍 국제공항

오초 리오스에서 불과 6마일 남짓 떨어진 이안 플레밍 국제공항은 이안 플레밍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자메이카는 이안 플레밍의 ‘제2의 고향’으로, 오초 리오스에 위치한 이안 플레밍 국제공항 명칭 또한 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을 정도로 그는 자메이카가 사랑한 영국인이다.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첫 작품 ‘007 카지노 로얄’ 또한 자메이카에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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