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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4호 2026년 03월 09 일
  • 예술과 문화 그리고 샴페인의 도시, 트루아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9-06-17 | 업데이트됨 : 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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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령 기자

   

지난 12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프랑스 트루아 지역 샴페인 리셉션이 진행됐다.

 

 

한-프 지자체 협력을 계기로 코린 풀키에 프랑스관광청 한국지사장, 오브 지역 국회의원 및 트루아 시의회 국제관계위원장, 니콜라 빌리에 트루아 샹파뉴 관광사무소 소장이 트루아 지역을 소개했다.

 

 

트루아는 샴페인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파리에서 차량으로 1시간30분 소요되며 유럽 16세기 목조주택이 가장 많은 역사도시이자 예술의 도시다.

 

 

2020년 트루아 현대미술관 재개장을 앞두고 있어 재개장 전까지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던 야수파, 입체파 작품 일부를 오는 9월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전시회에서 관람할 수 있다.

 

<김기령 기자>glki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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