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AS가 지난달 27일 전국 대학의 항공·관광 계열 교수 약 100여 명과 함께 진행한 ‘제20회 TOPAS 교수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워크숍은 제20회 교수 워크숍과 TOPAS 창립 20주년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으로 시작됐으며, 그 동안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참석해온 교수들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수여식 이후에는 업계의 이슈 및 현황 등 유익한 정보로 이뤄진 특강이 이어졌다.
가장 먼저 곽진일 TOPAS 대표이사가 직접 강연자로 나와 NDC에 대한 설명과 최근 동향에 대해서 설명했다. 유명섭 제주항공 본부장은 변화하는 LCC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채종훈 대한항공 본부장의 항공업계 동향 및 전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양준영 TOPAS 상무는 토파스 신기능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곽진일 TOPAS 대표이사는 “TOPAS는 창립 초기부터 항공·여행업계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사업에 대한 중요성과 그에 대한 책임감으로 교육 사업에 공을 들여왔으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항공·여행업계 훌륭한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