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에어에이젠시(이하 PAA)가 지난 21일과 22일 원주 오크밸리 일대에서 임직원간 팀워크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사무소를 비롯해 부산, 대구, 인천공항 사무소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AA의 꾸준한 성장을 모색하는 토론 및 직원간 화합을 위한 팀 빌딩 행사로 진행됐다.
박종필 퍼시픽에어에이젠시 회장은 “내년 30주년을 맞는 퍼시픽에어에이젠시의 힘은 모두 임직원들로, 앞으로도 직원간 결속을 다지고, 단합 및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