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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2호 2026년 02월 02 일
  •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국적FSC이용한 대만 프리미엄 패키지---숙박, 식사 질 대폭 높여



  • 박소정 기자 |
    입력 : 2026-02-05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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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이 시간적·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고품격 여행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해 숙박과 식사, 일정의 질을 대폭 높인 대만 4일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쉼표가 있는 대만 4일’은 중장년층이 겪는 결정 피로도를 낮추면서도, 기존 패키지 여행의 고질적 문제인 쇼핑 강요와 빡빡한 일정을 완전히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항공편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 직항을 이용한다. 저비용 항공사(LCC) 대비 넓은 좌석 간격과 기내식 제공으로 장거리 이동의 신체적 부담을 덜었으며, 왕복 시 마일리지 적립 혜택도 더해 만족감을 높였다.

 

 에디터 사진

 대만 골든튤립 패브 호텔ⓒ참좋은여행

 

숙소 역시 시니어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신축 시설 위주로 엄선했다. 단수이의 부티크 리조트인 ‘골든튤립 패브 호텔’과 글로벌 브랜드 ‘알로프트’ 등 검증된 호텔을 배치해 청결도와 서비스 품질을 확보했다.

 

일정은 ‘쉼’에 방점을 뒀다. 쇼핑센터 방문이 없는 ‘노쇼핑’ 원칙을 고수하고, 단수이에서의 반나절 자유 시간을 포함해 패키지의 편리함과 자유 여행의 여유를 동시에 잡았다. 타이베이 101 빌딩 전망대와 국립고궁박물관 등 필수 코스를 포함하면서도 체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동선을 최적화했다.

 

미식 부문에서는 딘타이펑의 딤섬, 타카오 샤브샤브 등 위생과 맛이 검증된 ‘4대 특식’을 제공해 현지의 풍미를 품격 있게 경험하도록 했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시니어 여행의 핵심은 이동과 숙식 과정에서의 세심한 배려”라며, “불필요한 피로감을 줄이고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예약 및 문의는 참좋은여행사 홈페이지나 직통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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