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전문’ 쿨세계여행이 일본 ‘하이엔드 시코쿠 일주 골프&컬처 6박7일’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년에 걸친 철저한 현지 답사와 기획 끝에 탄생한 일본 시코쿠 4개현 프리미엄 골프 · 예술 · 온천 힐링 투어 상품으로, 매주 일요일 출발한다.

토사 컨트리클럽©쿨세계여행
일본 시코쿠 지역의 4개현(도쿠시마현, 카가와현, 고치현, 에히메현)을 순회하며 최상급 골프장 4곳에서의 라운딩, 세계적 건축가 인 안도 타다오와 쿠마 켄고의 건축물 탐방, 엄선된 료칸에서의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 그리고 지역 대표 관광 명소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다. 상품가격은 1인당 405만원(전 일정 올인클루시브)이다. 특히 회차당 12명 인원으로 한정, 소수 정예 프라이빗 투어로 진행한다.

타키노미야 컨트리클럽©쿨세계여행
각 현의 명문 골프장 4곳을 라운딩(캐디 동반)하며, 대상 골프장은 △만노힐즈 CC (카가와현 / JLPGA 스텝업 투어 개최지) △토사 CC (고치현 / JLPGA 요코하마 타이어 레이디스 컵 개최지) △쿠로시오 CC (고치현 / JGTO 카시오 월드 오픈 개최지) △타키노미야 CC (에히메현 / 골프 다이제스트 평점 4.8)로 구성됐다.

모네의 정원 마로모탄©쿨세계여행
골프 외에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일본의 두 건축가, 안도 타다오(사카노우에노쿠모 뮤지엄 · 지중 미술관)와 쿠마 켄고(유스하라 마을의 구름 위의 도서관, 목조 다리 뮤지엄 등)의 건축물 투어를 포함했다. 세계 명화 1천여점의 도판이 전시되어 있는 오츠카 국제미술관과 프랑스 외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네' 명칭 사용 허가된 ‘모네의 정원 마르모탄’, 일본 식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마키노 식물원도 여행일정에 포함됐다.

시키시마칸 호텔©쿨세계여행
특히 숙박 시설도 운동과 여행의 피로가 말끔하게 풀리도록 엄선했다. 세토내해가 바로 보이는 노천탕이 있는 나루토 그랜드 호텔, 서일본 최대의 노천탕이 있는 오쿠도고 이치유노모리 등 전 일정 온천과 오션뷰가 보장되는 숙소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에어서울 항공사 특전으로 △공항에서 수속시 E1 민트존 전용카운터 이용 △우선 수화물처리 서비스 △기본 15kg + 8kg 추가 무상제공 서비스 △민트존(앞쪽)좌석 등 다양한 항공편의도 제공된다.
골프 업계 관계자들은 "기존 골프 투어가 라운딩 중심이었다면, 이 상품은 골프를 문화·예술·힐링과 결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특히 시코쿠 지역은 한국인에게 아직 낯선 지역이지만, 세계적 건축가들의 작품과 천혜의 자연환경, 최상급 골프 코스가 집약되어 있어 프리미엄 시장에서 큰 반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