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FIT/OTA

[채널] 삼척시-에어비앤비 업무협약 맺어

쇠퇴한 마을, 민박 활성화로 국제 행사 키운다

  • 게시됨 : 2019-03-18 오전 8:18:3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삼척시와 에어비앤비는 최근 ‘마을민박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 콘텐츠를 선점하기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취지는 삼척시에서 개최하는 자전거 관련 행사의 성공과 세계대회의 유치, 그리고 이 같은 행사가 마을 주민들에게 경제적 파급 효과를 줄 수 있도록 민박 활성화에 나서기 위함이다.

 

 

삼척시는 2017년 4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4월 ‘어라운드 삼척 라이드 페스트'라는 이름의 자전거 동호인들의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에는 4월13일부터 14일 이틀에 걸쳐 15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가 예정돼 있다. 삼척시는 또 2020년으로 예정돼 있는 UCI 그란폰도 월드시리즈 유치를 위해 유치의향서를 국제사이클연맹에 제출했다.

 

 

삼척시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고 자전거 동호인들은 자전거를 보관해야 해 민박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의 활용은 저조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에어비앤비와 함께 민박 활성화를 꾀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자리를 얻고 경제적인 혜택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중동으로 패키지 떠난 고객 날벼락
업계출신 문체부 주무장관 ‘숫자놀음’만 급급
관광단체장 중 유일하게 발언한 이진석 회장
국민 해외관광객, 3천만명 시대
스캇항공, 7월부터 서울-쉼켄트 주 4회 운항
중동발 악재에 여행·항공주 ‘평균 15% 하락’
모두투어, 창립37주년 맞아 新사업 4대축 추진
참좋은여행, 중국 칭다오 무료 한글교실 운영
필리핀항공, 창립 85주년 특가 프로모션
제이파크 아일랜드 세부, ‘Spring LIVE 페스타’ 실시
이번호 주요기사
랜드 연합체 ‘랜드로 산다’, 2026년 첫 월례회 개최
성산·구좌에서 달려볼까… 제30회 제주관광마라톤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기념 간담회 개최
알래스카항공, 글로벌 지역 총괄 3인 선임
모두투어, 창립37주년 맞아 新사업 4대축 추진
GSA 선도 PAA, 창립 36주년 기념행사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