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Others

[항공] 항공사 동향

  • 게시됨 : 2019-03-18 오전 9:11:2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LCC 주간예약 인기지역

 

에디터 사진

 

 

지난주(3월11일~16일) LCC별 주간 예약률이 가장 높은 노선을 알아본 결과, 동남아의 다낭과 코타키나발루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인기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주항공은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를 주간 인기 지역으로 선정했으며, 모객 예약률은 90% 후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의 코타키나발루행 운항은 인천공항에서 주 7회, 무안공항에서 주 2회 운항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국내 여행객들의 최애 여행지인 베트남 다낭의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며, 90%의 모객 예약률을 기록했다.

 

 

에어부산은 부산~중국 장가계 노선을 인기 노선으로 꼽았으며 역시 90%의 모객 예약률을 보였다.

 

 

 

 

주식 동향

 

 

에디터 사진

 

3월 셋째 주 상장 항공사의 주가가 ‘보잉737 맥스8 추락사태’로 인해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보잉 사태로 타격을 입은 항공사는 제주항공(전일대비 1300원 하락), 대한항공(전일대비 850원 하락), 티웨이항공(전일대비 360원 하락)으로 확인됐다.

 

 

하락폭이 가장 컸던 제주항공은 오는 2020년까지 최대 50대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며, 대한항공은 올해 안에 50대, 티웨이항공은 올해 6월 4대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10대를 도입할 계획이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
스칸디나비아항공, 한국취항 1년 주6회
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
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
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
피지항공, 내년도 아시아노선 대폭 확대
27-29년 한국방문의 해 민관학 원팀 가동
‘대구~쿤밍’ 직항 전세기 운항
홍콩익스프레스, 창립 13주년 초특가 프로모션… 편도 11만 3천 원부터
‘여행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탕’
이번호 주요기사
아마데우스+세이버, 시장주도권 경쟁 본격화
지방공항 국제선, 청주·김해 "쏠림"
‘여행은 행복을 파는 직업’
튀르키예 안탈리아 B2B 영업 강화
‘크로아티아 프리미엄 상품 개발’ 활발한 논의
마이리얼트립, 개인정보 유출
튀르키예 관광지 B2B 워크숍 성료
‘뉴욕세일즈 미션’ 참가자 모집
2026년10월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욕 원스톱서비스’ 제이지 트레블그룹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