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Others

제주항공이 소개하는 항공여행 꿀팁

  • 게시됨 : 2019-04-25 오후 6:33:03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제주항공이 제주항공 이용객들을 위한 항공여행 꿀팁을 소개했다.

 

 

출발 24시간 전에 좌석 배정

 

모바일로 탑승권을 자동발급해주는 ‘자동탑승수속’ 서비스를 이용하면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위한 대기시간을 확 줄일 수 있다. 국내선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1시간30분 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공항에서는 ‘키오스크’ 이용

 

공항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카운터에서 줄을 서지 않고 탑승 수속시간을 줄일 수 있다.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 가운데 모바일을 이용한 ‘자동탑승수속’이나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탑승수속’ 이후에 부칠 짐이 있으면 자신이 직접 수하물을 맡기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 즉 ‘셀프 백 드롭(Self bag drop)’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국내선은 신분증 없이 지문 찍고 탑승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생체정보(지문, 손바닥 정맥) 인증 신분확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만 14세 이상이면 사전에 김포공항 등 국내선 여객청사에 마련된 등록대에서 신분증을 제시한 후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거쳐 지문과 손바닥 지문을 등록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호텔에서 미리 짐 보내고 빈 손 출국

 

제주항공이 운영하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체크인 카운터에서 본인 확인 등 보안절차를 거친 후 탑승권을 발급받고 수하물을 위탁하면 해외공항에 도착한 후 수하물을 찾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서울역 등에서도 탑승수속 가능

 

국제선 탑승객은 홍대호텔 뿐만 아니라 서울역, 삼성역, KTX 광명역에서도 탑승수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센트럼항공, 2026년 새해맞아 전 노선 25% 할인
하나투어, ‘M.O.M.E.N.T.U.M.’ 2026년 여행키워드 제시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ANA, 13년 연속 ‘5성급 항공사’ 선정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