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Others

‘비교 불가’ 크리스탈 크루즈

6성급 럭셔리 크루즈 ? 부산항 쉽투어 진행

  • 게시됨 : 2019-05-23 오후 7:09:0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6성급 럭셔리 크루즈 ? 부산항 쉽투어 진행

 

올인클루시브 운영 ? 선상 팁까지 요금에 포함

 

 

크리스탈 크루즈, 드림 크루즈, 스타 크루즈를 보유하고 있는 겐팅크루즈라인그룹이 지난 20일 부산항에서 여행업계 미디어와 여행사 담당자들을 초청해 크리스탈 심포니 크루즈 쉽투어를 진행했다.

 

 

크리스탈 심포니 크루즈는 5만 톤 규모의 6성급 럭셔리크루즈로 전 일정이 올인클루시브로 운항한다. 선상팁 또한 요금에 포함돼 있어 따로 지불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크리스탈 심포니 크루즈만의 특징이다. 크리스탈 심포니 크루즈의 수용 가능 인원은 848명이며 승무원 대비 승객 비율이 1:1.7로 승객들에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기에 최적화돼있다.

 

 

올인클루시브로 운영되는 오픈바와 라운지에서는 무제한 음료(주류 포함)를 제공하며 선내에는 미슐랭을 받은 10곳의 레스토랑에서 고급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식사가 가능하다. 노부 셰프가 운영하는 일식당 우미 우마에서 특별 디너도 7박 기간 내 1회 제공된다. 이밖에도 무제한 와이파이, 24시간 룸서비스, 심야 엔터테인먼트 등의 서비스가 모두 포함이다.

 

 

Ng Swee Ling 겐팅 크루즈 라인 세일즈 매니저는 “이번 부산항 쉽투어를 통해 크리스탈 크루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겐팅 크루즈 라인 한국사무소를 맡고 있는 에스마케팅의 김나윤 대리는 “올해와 내년에도 다양한 지역으로 크리스탈 크루즈가 운항한다”며 “6성급 럭셔리 크루즈를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크리스탈 크루즈는 리버, 야치, 익스페디션, 에어, 럭셔리 에어, 다이아몬드 클래스 등의 럭셔리 크루즈를 보유하고 있다.

 

 

크리스탈 심포니 크루즈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카리브해, 남아메리카, 뉴질랜드, 호주에 이어 지난 4월부터 오는 6월까지는 호주, 아시아, 태평양 연안, 알래스카를, 오는 7월부터 9월까지는 알래스카를 운항하고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는 태평양 연안, 남아메리카, 카리브해, 멕시코, 하와이를 운항한다. 2020년에는 아시아, 북아메리카, 중동, 지중해, 북유럽 등으로 운항할 계획이다.

 

 

<부산=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내국인 출국 3천만명 ‘코앞’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