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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이스라엘

관광청-현대카드 공동행사

  • 게시됨 : 2019-07-08 오전 8: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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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관광청이 7월 한 달 간 이스라엘 대사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와 공동으로 ‘Israel Month’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지순례와 역사문화 탐방 외에도 미식과 휴양,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로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스라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현대카드와 함께 ‘우리가 몰랐던 이스라엘’을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3일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에서 여행?관광업 종사자,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산업군 인사 40여 명이 모여 ‘Israel Month’ 행사의 문을 열었다.

 

 

조정윤 이스라엘 관광청 소장은 “이스라엘은 작년 역대 최다 관광객인 400만 명 방문기록을 갱신했으며, 올해 한국인 관광객 수 또한 사상 최대인 5만 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 개편한 이스라엘 관광청 웹사이트 소개도 이어졌다. 이어 이스라엘 현지인의 이스라엘 여행 팁과 간단하게 히브리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진행 됐고 ‘익숙하지만 낯선 것들에 대한 이끌림’이라는 주제로 방송인 홍석천이 이스라엘 여행기를 소개하기도 했다. 홍석천은 이스라엘에서 본 게이 퍼레이드와 화려한 미식, 풍경 등 이스라엘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오는 10일과 24일에는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웰빙 및 비건 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이스라엘 대표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와 와인 체험 등이 진행된다.

 

<나주영 기자>naju@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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