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여름 알프스’ 명성 잘츠부르크 매력

관광청, 미디어 런천 ‘휴식+스포츠’ 강조

  • 게시됨 : 2019-07-15 오전 8:35:12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10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잘츠부르크 관광청이 주최한 ‘2019 미디어 데이’ 런천이 진행됐다. 그간 잘츠부르크를 성원해준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시장을 겨냥해 음악 뿐만 아니라 휴식과 스포츠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잘츠부르크 알프스 관광이 소개됐다.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한 지역으로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지로 잘 알려져 있다.

 

 

게르하르트 레스코바 잘츠부르크 관광청 마케팅 이사<사진>는 “2018년부터 2019년 3월까지 한국인 관광객 총 숙박일수가 약 35% 증가하면서 한국이 잘츠부르크를 방문하는 모든 국가 중 가장 높은 숙박 성장률을 달성했다”며 한국 관광객들의 잘츠부르크에 대한 높은 관심을 전했다.

 

 

또한 그는 잘츠부르크의 매력적인 여름 여행도 강조했다. 잘츠부르크의 ‘여름 알프스’는 오스트리아 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자연에서 느끼는 걷기 체험, 550여 개의 숙박 시설, 175개의 알프스 오두막 등 풍요로운 자연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잘츠부르크 방문객 중 66% 이상이 잘츠부르크를 고품질의 지역 음식과 음료를 즐기기에 적합한 여행지로 뽑았을 만큼 미식 또한 화려하다.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열리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잘츠부르크 문화행사의 백미로 다양한 콘서트와 오페라, 극장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터키항공 관계자들도 참여해 잘츠부르크 관광 홍보에 힘을 더했다. 터키항공은 인천~이스탄불 노선을 주 11회 운항 중이며 이스탄불~잘츠부르크 노선 역시 주 10회 운항해 한국 관광객들이 잘츠부르크를 향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잘츠부르크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수는 전년 대비 42.7% 증가한 5만2047명을 기록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